요즘 딱 걸리기 좋은 '안구건조증'2020-04-16 16:44   1232   35
  • 눈의 건강을 지키자! 안구건조증 증상과 예방법을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아너입니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안구건조증에 취약해졌습니다.

     

    안구건조증 어떤 질환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증상 체크리스트

     

    실같은 눈곱과 시야가 흐릴 때가 많다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있다.

    눈이 자주 충혈되거나 뿌옇게 보인다

    눈이 빨리 피로해진다

    눈부심, 시림이 있다

    가려움이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눈물과 안구 표면의 질환이에요

     

    안구 불편감, 시력저하는 물론

    눈물층 불안정을 야기하여 안구 표면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 원인

     

    눈물층에 이상이 생김으로써 발생하는 질환

     

     

    노화현상으로 눈물의 분비량,상태가

    변하는 것은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갱년기에 의한 여성호르몬 감소

    눈물 생성이 줄어들 수 있어요.

     

    류마티스성관절염, 쇼그렌 증후군

    루프스, 공피증, 당뇨병, 비타민A 결핍증 등의

    질병이 있으면 눈물 생산이 줄어듭니다.

     

    만성 결막염

    결막에서 점액 분비선 역할을

    담당하는 술잔세포들이 만성적인 염증으로

    줄어들면 점액 분비량이 적어져

    수분을 점액층에 붙잡아 둘 수 없기 때문에

    수성 눈물층이 곧 눈물관을 통해

    코로 흘러나가 버리게 됩니다.

     

    각막굴절 교정수술

    (라섹, 라식)

     

     

    이 외에도 복용하는 약물이나

    주변 환경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이뇨제,

    지사제, 스코포라민과 같은

    부교감 신경차단제, 고혈압 치료를 위한

    베타차단제, 수면제, 피임약, 일부 여드름 치료제,

    일부 항우울제, 일부 마취제 등의

    눈물 생성을 감소시키는 약물에 의해

    눈물이 마를 수 있습니다.

     

    주위 환경이 건조하거나, 연기나 먼지 자극,

    햇볕, 바람 등으로 눈이 자극되거나,

    독서나 컴퓨터를 하면서 무의식중에

    눈을 깜박이는 횟수가 줄어들면

    안구 건조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치료방법

     

     

    인공 누액(눈물약)

    가장 보편적인 치료는 인공누액을 이용하여

    모자라는 눈물 성분을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항상 휴대하면서 불편감을 느낄 때마다

    자주 점안해 주세요.

     

    연고의 형태로 나와 있는 것도 있고

    안약과 연고의 중간 형태인 묽은 젤리 형태 등

    여러 종류가 있으므로 자신의 눈에

    편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눈꺼풀 청소

    눈꺼풀 청소는 눈물의 지방층을

    회복시켜 눈물의 증발을 줄여 주고,

    안구 건조증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면봉에 깨끗한 식염수나 안과에서

    처방받은 연고를 발라 속눈썹이 나오는

    부위를 하루 2~3회 정도 닦아 줍니다.

     

     

    눈물점 폐쇄법

    눈물이 배출되는 길을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막아 눈물이

    오래 머무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예방법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 주어야 합니다.

    강한 히터나 에어컨은 증상을 악화해요

     

    컴퓨터, 장시간 독서를 하다 보면

    눈을 자주 깜박이지 않게 되죠

    눈을 자주 깜박여 수분을 지켜주세요

     

    눈이 피로하다면 온찜질이 좋습니다.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을 가지고

    멀리 보며 눈에게도 휴식을 주세요.

     

    소프트렌즈보다 하드렌즈를

    사용하고 렌즈 사용 시간

    하루 8시간을 엄수해 주세요

     

    충분한 수면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

    눈의 피로 회복에 좋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서 TV나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이 늘어난 만큼

    안구건조증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지금 보던 스마트폰을 잠시 내리고

    눈에 휴식을 주세요 :)

     

     

     

     

     

     

     

    [아파트너리포트] 2020.04.16

    참고_삼성서울병원안과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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