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독립기념관이 발굴한 독립운동가
: 한국의 독립을 도운 미국인 선교사 제랄딘 피치]
중국에서 남편과 함께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인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윤봉길 의사의 의거 이후, 김구를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이 은신할 수 있도록 집을 내어주었습니다.
자국인 미국에서는 한국을 보호해야 하며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인정해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오늘은 '한국의 독립을 도운 미국인 선교사 제랄딘 피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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