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해고 막은 '4,000원'2016-12-30   4,941   202
  • 오고 가며 인사나누는 '경비원 아저씨'는 우리 아파트 가족입니다. ^^

    연말을 맞아 아파트 용역근로자 최저임금인상 등으로 안타까운 '경비원 축소' 소식이 많은데요.

    반면, 주민들의 뜻으로 '경비원해고'를 막는 따뜻한 소식도 많이 들립니다.














Comments

  • park
    화이팅.
    2018-01-30 19:12:37

  • 블루
    남일이아니라 가족에일입니다 당신들도 나이는 들어가지요
    2018-01-18 23:50:59

  • moo
    세월은 흘러갑니다 인사들하시며삽시다
    2017-09-14 01:27:47

  • 행운
    참ㆍ안타갑네요ㆍ서로서로존중하면서.사는사회가되었으면합니다.글구.향상ㆍ입장을바꿔서생각해보세요ㆍ울가족분에한분이라도이런직장다니시는분이계신다면ㆍ
    2017-07-14 08:06:11

  • kyj1934
    나도 다니던 직장을 정년퇴직하고 아직은 일할수있는데 마땅히할일이없어 아파트경비를 생각했었는데 연일 신문과 방송에서 나오는 경비원에게 갑질하는 입주민의 행패를 생각하며 경비일을 할생각을접었다 난 언제나 경비하신분이나 청소하시는분들을보면 수고하십니다 하고 내가먼저 인사를전한다 그럼 그분들도 나름 사람대접받는구나하고 우리아파트를 위하여 더욱열심히 일할것이다 입주민과 아파트에서 일하시는분이 서로상생하며 살기좋은 아파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6-23 17:09:29

  • 오 ! 리마
    고마운 분 이란생각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섭시다~~
    2017-06-05 21:36:24

  • 셔틀김
    그들도 똑같은 한 가정의 일원이고 가장 입니다.
    2017-05-31 10:59:14

  • 샬롬
    경비원과 우리 주민들이 갑과 을 사이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경비 아저씨들이 정중하게 인사를 하지만 차 안에서 인사 답 하기가 어렵습니다 편안하게 자기 맡은 일에 충실 하시면 어떨까요
    2017-04-21 10:34:49

  • 오대성
    전 글쎄요? 란 생각이 듭니다. 이 문제의 본질은 못짚고 단순히 경비아저씨의 문제로 국한시켜 안타깝군요. 입대의에서 관리비 절감을 위한 결정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물론 큰 돈 안들고 그 분들 고용 안정! 좋은 일이죠. 하지만 아파트 경비는 경비용역업체가 있고, 그 용역업체의 근본적인 생각을 바꾸지 않은 채 그 역할을 입주민들의 각출로 해결하는건 미봉책에 불과하고 경비원의 고용승계는 될지 몰라도 실질적 도움은 안된다고 봅니다. 이런 기사들 보면 업체 웃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 엄청 답답합니다.
    2017-04-05 04:49:20

  • 입주자대표회장
    월절감이 15,000원이라면 ... 고민이네요. 님의 글에도 적극 공감합니다
    2017-04-03 17: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