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해고 막은 '4,000원'2016-12-30   4,942   202
  • 오고 가며 인사나누는 '경비원 아저씨'는 우리 아파트 가족입니다. ^^

    연말을 맞아 아파트 용역근로자 최저임금인상 등으로 안타까운 '경비원 축소' 소식이 많은데요.

    반면, 주민들의 뜻으로 '경비원해고'를 막는 따뜻한 소식도 많이 들립니다.














Comments

  • 케이
    아파트는 정입니다! ^^
    2017-02-08 17:20:52

  • 배려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멋지십니다 ☺
    2017-02-02 20:31:42

  • 105동 203호
    하먼!!
    2017-01-31 08:18:10

  • 바울
    숙연해지는 글입니다. 삶의 목적이나 가치보다 수단이 더 강조되는 현실 앞에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보여줘야 할지 항상 마음이 어려운게 현실인지라.
    2017-01-24 13:11:29

  • 박과장
    106동앞에 아침마다 밝은 모습으로 인사해주시는 경비아저씨들...좋던데요 ^^
    2017-01-17 22:07:18

  • 천상
    추운겨울에 따스한 목도리라도 선물하여 일할 수 있도록 사랑을 베풀면 어던지요 ^^
    2017-01-12 17:20:12

  • 파워샷
    저도 경비아저씨가 그립네요... 그때문인지 쓰레기분리수거할때 예전보다 너무 지져분해졌어요ㅜㅜ
    2017-01-06 03:09:34

  • 짱가
    아침마디 인사주고받던 '경비아저씨'가 그리운건 저 뿐만이 아니겠지요? 첨단장비와 경찰같은 보안원이 지키는 지금 아파트는 왠지 우리집 지킴이 아저씨라 부르기 힘들어요.
    2017-01-05 01:04:53

  • 멋진인생
    좋은 글이군요^^
    2017-01-04 22:01:45